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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비트 코인빌리기 강제상환 방어! 담보금 입금으로 렌딩비율 낮추기

2026년 3월 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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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입

내 코인을 맡겨두고 목돈을 빌리는 업비트 코인빌리기는 분명 자산을 굴리는 꿀 같은 레버리지 서비스지만, 장이 크게 흔들릴 때는 아찔한 경우가 생깁니다. 맡겨둔 비트코인 시세가 폭락해서 '렌딩비율'이 92%를 초과해 버리면 내 코인을 강제 상환(청산) 당하게 되거든요. 최근에 시장이 푹 주저앉아서 '담보 주의 알림톡'을 받고 가슴이 철렁하신 적 있으신가요? 이럴 때 나를 구출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방어 수단, '담보금 입금' 기능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.

원인/배경

강제청산을 막기 위해서는 빚을 털어내거나(부분 상환), 담보물의 몸을 불려 튼튼하게(담보금 추가) 만들어야 합니다. '담보금 입금'은 내 계좌에 남아도는 다른 현금(KRW)이나 추가 예비 코인을 쪼개서 담보 바구니에 더 밀어 넣는 기능이에요. 담보의 총가치가 커지니까 자연스럽게 대출 위험도를 나타내는 '렌딩비율(%)'은 쑥 내려가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게 됩니다.

해결 방법

현재 코인빌리기 화면에서 쉽게 추가금을 입금하는 조건을 확인해 볼까요?
1

빌리기 상세화면 진입

코인빌리기 홈에서 내가 진행 중인 대출 건 우측의 [ > ] 버튼을 눌러 상세 화면으로 들어갑니다.

2

담보금 추가입금 버튼 찾기

상태창 중앙에 위치한 [담보금 입금] 버튼을 꾹 눌러줍니다. 이때 비율이 최소 20% 이상이어야 활성화됩니다.

3

본인 고객 등급 확인하기

단, 고객 레벨별 '담보금 최고 한도'보다 현재 맡긴 금액이 적은 공간 여분이 있어야만 추가로 돈을 넣을 수 있습니다.

4

자산 골라서 밀어넣기

꼭 현금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. 노는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이 있다면 그것들을 자산 목록에서 골라 방어용 담보물로 섞어 넣을 수 있어요.

주의사항

⚠️ 주의

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. 위기에 처해 담보금을 추가로 우겨넣어서 렌딩비율 여유가 생겼다고 해서, 그 여유분만큼 돈을 추가 대출받는 것(대여 증액 신청)은 현재 시스템에서 절대 불가합니다! 오직 강제청산 방어용 생명연장으로만 쓰이니까 오해하시면 안 돼요.

한눈에 보기

청산 위험 대처법효과와 장점단점 / 필요 조건
담보금 추가 입금내 소중한 기존 담보물을 팔지 않고 지킴지갑에 다른 잉여 코인이나 예비 현금이 넉넉해야 함
원본 빚(원금) 일부 상환빚 규모 자체가 줄어 차후 이자 부담도 감소대출 이자를 갚을 현금을 다시 계좌에 마련해 둬야 함
아무것도 안 함 (기도 매매)만약 V자 반등이 나오면 가만히 앉아서 회복 성공선 넘는 순간 최악의 1.5% 청산 페널티를 맞고 코인 날아감

마무리

레버리지(빌리기) 기능은 상승장에서 내 수익을 압도적으로 불려주는 무기지만, 반대로 시장 하락장에서는 양날의 검으로 돌아옵니다. 알림톡에 민감하게 반응하시고 담보금 입금 기능을 활용해 절대 코인 헐값 청산을 막으세요! 코인빌리기 청산 시 페널티 얼마나 될까? 이자 총정리 업비트 전체 가이드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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